데미안 그는 누구인가 ? 바로 나 자신의 하나의 인격체 중 바른 길로 인도 하는 영혼 일 거라 생각한다. 데미안은 끊임없는 자기 탐구와 성찰로 자신을 일깨우며 타락의 세계에서 나를 구원해주는 하나의 신이다.
종교, 신앙이 아닌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고한 의지 생각등이 나 자신을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. 방황하고 있는 10대, 20대 혹은 30대 들이여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찾길 바란다 그리고 새로운 길을 닦아 나가길 바란다.
나 또한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 여러 내면의 나를 맞딱들이며 그것들과 인사 혹은 오랜 시간을 보내며 진정한 모습의 나를 찾을 것이다.
이러한 과정을 통해 20대 후반과 30대를 잘 맞이 할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과 생각이 든다. 데미안을 통해 나 자신을 바라볼수 있게 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행복하다.
그 끝은 정확히 뭐가 될 지는 모른다. 하지만 그것이 싱클레어와 다를 것이며 이 세상 그 누구의 삶과도 같지 않을 것이다.
팀장
최진주
박선영
최소형
이동원
박창환
김정훈
이충희